웹툰창작스쿨
웹툰작품 창작스쿨은 작가데뷔 및 작품프로듀싱 전문교육기관입니다.

Webtoonschool Studio

(주)비즐

액정타블렛으로 배우는 웹툰창작교육
웹툰작가 진로, 체험 교육 전문기업

웹툰창작집단 비즐
(주)비즐은 웹툰작가의 작품제작기법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할 수 있도록 액정타블렛 60대를 보유하고 교육합니다.

현재 한국의 웹툰은 다양한 수익 모델을 선보이고 있으며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한 OSMU 매출 등으로 수익 모델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웹툰의 산업적, 콘텐츠적 가치가 인정을 받으면서, 관심이 매우 높아졌고, 웹툰의 다양한 수익모델을 통해 1조원대의 시장 형성하고 있습니다.

만화는 낙서에서 시작되며, 낙서는 즐겁습니다.
남에게 보여주는 것도 아니며, 자기가 그리고 싶은걸 그릴 수 있고, 아무리 그림을 못그린다 해도 안심하고 그릴 수 있다.
이것이 만화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웹툰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완벽한 인체드로잉, 소설가와 같은 스토리텔링의 전문적 지식보다는 만화 그리는 것이 재미있고, 열정이 있다면 가능합니다.
특히, 웹툰은 틀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창작력을 높여 작가가 하고 싶은 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담아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웹툰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1). 새로운 스토리 상상력 – 기존에 봤던 책이나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에서 컨셉을 찾아볼 수 있다.
2). 아이디어 노트 – 언제 어디서나 생각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노트에 적어놓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한다.
3). 다양한 웹툰 품평 –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웹툰을 보면서 자신만의 품평을 하여 각 작품마다의 의견을 적는다.
4). 연습은 실전처럼 – 매주 연재한다는 각오로 매일 작품을 한 컷이라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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